빠른 결제 처리 속도로 국경없는 경제를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 알고랜드(Algorand) 플랫폼 파트너로 탑 네트워크(TOP Network)가 선정되었다. 알고랜드는 탑 네트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알고랜드의 플랫폼 위에서 블록체인 확장성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과 인프라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알고랜드는 튜링상 수상자이자 영지식 증명의 권위자인 실비오 미칼리 MIT 명예 교수가 만든 국경없는 경제 구축을 위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다. 알고랜드는 블록체인 한계로 지적되는 블록체인 트릴레마(확장성, 보안, 분산화 중에서 두가지만 선택 가능한 딜레마)를 무허가형, 순수지분증명 프로토콜로 극복하여 전 세계 수십억 사용자들을 위한 국경 없는 경제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알고랜드의 플랫폼 파트너로 선정된 탑 네트워크는 블록체인 기반의 인터넷 전화(VoIP) 어플리케이션 딩톤(Dingtone), 가상사설망 어플리케이션 스카이 VPN(SkyVPN), 메시징 플랫폼 커버미(CoverME) 디앱(DApp)으로 전 세계 6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이미 보유한 서비스이다. 파트너십을 통해 알고랜드는 탑 네트워크의 클라우드 통신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게 되었으며 6천만 명의 사용자를 알고랜드 플랫폼 생태계로 불러들이게 되었다.

튜링상 수상자이자 알고랜드 설립자인 실비오 미칼리(Silvio Micali) MIT 교수는 “탑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알고랜드는 대중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며 “탑 네트워크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및 인프라를 구축하여 더욱 차별화된 블록체인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 전했다.

한편, 3월 27일 알고랜드와 파트너쉽을 채결한 탑 네트워크는 후오비 프라임(토큰 런치 패드)을 거친 첫 프로젝트로 후오비 프라임 이후 후오비에 상장하여 처음 토큰 런칭 가격 대비 27배의 가격 상승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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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랜드(Algorand) 개요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분야의 권위자이자 튜링(Turing) 상의 수상자 실비오 미칼리(Silvio Micali)가 보스턴에서 설립한 알고랜드(Algorand)는 분산화, 확장성 및 보안성 모두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블록체인 트릴레마(blockchain trilemma)’의 해결하여 ‘국경 없는 경제(The Borderless Economy)’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알고랜드(Algorand)는 새롭게 부상하는 탈중앙화 경제 시스템에서 기존 비즈니스 진입자 및 새로운 프로젝트 신규 진입자 모두가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알고랜드(Algorand)의 혁신적인 무허가형, 순수지분증명 프로토콜은 전 세계 수십억 사용자들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요구되는 규모, 개방형 참여, 트랜잭션 완결성을 지원합니다. 더욱 상세한 소식과 자료는 아래의 공식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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