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링턴XRP 캐피털의 최대 유한 파트너 중 한 명이자 테크크런치 공동설립자인 마이클 애링턴은 디지털 에셋 회사에 3,000만 달러를 새로 투자했다고 밝혔다.

애링턴은 해외 블록체인 미디어 코인데스크를 통해, 시장의 상황이 객관적으로 좋지 않음에도 업계는 낼 수 있는 최선의 성적을 냈기 때문에 가능성을 보았다고 밝혔다. 또한 추가 투자로 펀드가 당초 목표했던 1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컨센서스: Invest 2017에서 언급하기 전까지, 애링턴은 리플을 제외하고 펀드의 다른 유한 파트너들을 결코 공개하지 않았다.

애링턴XRP 펀드는 신규 유입 자본을 통해 애링턴 XRP에 파트너로 가입한 니노스 만소르의 호주의 바이트사이즈(ByteSize) 캐피털을 인수했다.

니노스 맨소르는 애링턴과 애링턴XRP 파트너 헤더 하드의 경험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맨소르는 합병을 논의하면서 그들이 10년 넘게 함께 일해왔다는 경험을 강조했다. 두 명의 기술 전문가의 경험은 시장 전체를 관망할 수 있는 판단력이 된다고 덧붙였다.

애링턴은 블록체인 벤처 투자가 펀드의 주요 지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애링턴에 따르면 애링턴XRP는 계속해서 새로운 시장을 찾고 있고 애링턴XRP 펀드는 예측 불가능한 시장에서 계속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그는 2018년 손실 중 상당 부분은 벤처 투자가 부진해서가 아니라 자금을 암호화폐에 남겨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링턴은 스스로의 거래를 위대한 거래라 칭하며, 지속적인 자금 손실이 있겠지만 여전히 펀드는 자금을 이더리움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링턴은 맨소르와 그의 회사의 파트너쉽이 그러한 손실을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는 바이트사이즈 팀이 거래 노하우와 더불어 독점적인 시장 분석 도구를 가지고 있으며 인수와 함께 펀드에 제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맨소르는 코인데스크를 통해 이러한 전략적 업무 배분에 있어 매우 긍정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애링턴XRP의 포트폴리오는 썬더(Thunder), 스페이스매쉬(Spacemesh), 테라(Terra),블록스택(Blockstack) 등의 회사를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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