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에셋 스타트업 알파포인트가 기관 투자자를 위해 증권형 토큰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

해외 블록체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의 보도를 통해, 사모펀드, 부동산, 펀드와 기타 기관투자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알파포인트는 고객들에게 자산 기반 증권형 토큰 발행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파포인트는 토큰화가 고가치 자산의 유동성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알파포인트는 증권형 토큰 발행 서비스가 기관들이 안전한 프라이빗 토큰 발행과 거래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 밝히면서, 새로운 증권형 토큰 서비스를 부동산 사모펀드 뮤어필드 투자파트너스(Muirfield Investment Partners)와 자산운용사 로리어트 디지털 시큐리티즈(Laureate Digital Securities Ltd)가 이미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릴 돈데(Salil Donde) 알파포인트 CEO 는 유저들이 이 서비스를 통해  비유동적 에셋을 토큰화한 후 거래소나 라이센스 플랫폼에서 거래할 것이라 주장했다. 그는 이 서비스가 비용을 절감하고 계약 실행을 최적화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보안 토큰을 제도적으로 도입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돈데는 또 토큰화 에셋의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 기술이 투명성을 높이고 투자자와 발행자 간의 신뢰를 담보한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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