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발행된 자체 블로그 게시물에 따르면, 분산 플랫폼 구축 지원 회사인 호라이즌 랩스는 4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호라이즌 랩스는 200만 달러의 시드 머니 조성을 목표로 했으나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400만 달러를 디지털 커런시 그룹으로부터 투자받았다.

그 회사는 서비스로서의 사이드체인 제품을 개발하려고 한다. 사이드체인은 상용 블록체인에 향상시키기 위해 배치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여 생산성이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디지털 커런시 그룹의 설립자 겸 CEO인 배리 실버트에 따르면, 사이드 체인이 맞춤형 디지털 기술을 기업의 사업에 접목시켜 블록체인 적용에 대한 큰 장벽을 제거하고 산업 전반을 발전시킬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지난 2월 발표된 4대 감사업체 KPMG의 조사 결과, C급 임원 중 48%가 블록체인이 향후 3년 안에 사업 방식을 바꿀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자사에서도 블록체인 구현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41%가 이 기술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지난 1월에 발표된 또 다른 연구는 조사 대상 기관 투자자의 40%가 블록체인이 인터넷 이후 가장 혁신적인 기술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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