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트토큰은 올해 호주달러, 유로, 캐나다달러, 홍콩달러를 기반으로 한 4개의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할 예정이다.

4월 24일 트러스트토큰 블로그 포스트에 따르면, 트러스트토큰은 호주 달러(TrueAUD), 유로(TrueEUR), 캐나다 달러(TrueCAD), 홍콩 달러(TrueHKD)의 지원을 받는 4개의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출시를 계획 중에 있다. 트루AUD는 출시하여 암호화폐 거래소에 등록 중이며, 트루CAD와 트루HKD는 2019년 2분기, 트루EUR은 3분기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러스트토큰 유저들은 트러스트토큰 앱을 통해 트루AUD를 구입하고 거래할 수 있다. 트루AUD는 US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인 트루USD와 유사한 법적, 기술적 기준을 적용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월 초, 트러스트토큰은 트루USD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감사는 트루USD 발행량에 따른 미국 달러 보유액 전액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공인회계법인 코헨앤컴퍼니가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3월 31일 기준 에스크로 계좌에 보유 중인 미국 달러 잔액은 19만9063달러, 발행되어 유통되고 있는 트루USD 토큰의 잔액은 198만982,291달러였다.

트루USD는 지난 3월 회계법인 아르마니노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는데, 아르마니노가 개발한 대시보드에서 유저들이 트루USD 토큰 잔액과 담보 자금을 감시할 수 있다고 한다. 아르마니노는 트루USD를 담보로 하는 미국 달러를 보유 제3자 에스크로 계정에 직접 연결되어, 정확한 트루USD 공급을 위한 자체 이더리움 노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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