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핀테크 회사인 디지털 에셋 데이터(Digital Assets Data)는 디지털 커런시 그룹, 모건 크릭 디지털 에셋 등과 같은 업계 후원자들로부터 6백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4월 30일 해외 블록체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투자유치를 통해 디지털 에셋 데이터는 새로운 기관급 크립토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한다.

디지털 에셋 데이터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마이크 알프레드는 이전에 블랙 록, JP모건, 골드만 삭스, 피델리티와 같은 주요 금융사에게 데이터와 순위 서비스를 제공한 금융 정보 회사인 브라이트스코프의 공동 설립자 및 CEO를 역임했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곧 출시될 크립토 데이터 플랫폼은 크립토 헤지 펀드, 패밀리 오피스, 자산 관리 연구 회사 등 광범위한 고객을 위한 디지털 에셋 공간에 대한 정보와 통찰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 3월 출시된 것으로 알려진 플랫폼은 고객들이 디지털 에셋 공간에 대한 지식을 더하고 모델, 분석, 휴리스틱 또는 신호를 코드로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이크 알프레드의 진술에서 CEO는 플렛폼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고객에게 온체인, 시장 및 참조 데이터를 제공할 것이라고 간략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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