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금융위원회가 5월 2일 자체 보도자료를 통해 9개사 금융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으로 선정하고 당국의 금융규제 샌드박스에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블록체인을 포함한 서비스들이 금융분야의 규제 샌드박스에 포함되었으며, 이는 새로운 금융 서비스들이 최대 4년의 시험 기간동안 제공되는 것을 도울 것이다.

우리은행은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도 예약된 식당이나 주차장에서 환전, 현금인출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혁신금융서비스에 선정되었다.

카사코리아는 부동산 유동화 수익증권을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통해 디지털 증권 방식으로 투자자에게 발행, 유통하고자 하는 테스트 서비스로 혁신금융서비스에 선정되었다.

금융위원회는 첫 혁신금융서비스 선정에 100개가 넘는 회사들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해외 소프트웨어 회사 데이터라이트의 리서치는, 미국, 일본, 한국이 암호화폐 거래의 가장 열성적인 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의 대기업 삼성이 지난 달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퍼블릭-프라이빗 블록체인 개발을 완료했을 것이라는 보도가 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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