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블록스트림(Blockstream)이 자체 증권형 토큰 플랫폼을 출시할 것임을 발표했다. 이는 현지시각 5월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보도되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의하면 새로운 리퀴드 시큐리티스(Liquid Securities) 플랫폼은 리퀴드 네트워크에 증권형 토큰을 발행할 수 있게하는 솔루션이라고 한다.

블록스트림의 최고 안전 책임자 샘슨 모우(Samsom Mow)는 기업들이 토큰화 증권을 발행하고 싶어하지만, 이더리움과 같은 플랫폼들은 확장성, 프라이버스, 신뢰도의 한계로 인해 좋은 선택지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블록스트림은 자사의 플랫폼이 더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블록스트림은 “이제 리퀴드 시큐리티스가 출시되면 기업들은 한번의 클릭으로 빠르게 리퀴드 기반 증권형 토큰을 발행할 수 있을 것이며, 그들의 규제 요건에 알맞은 정교한 룰셋을 설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퀴드 시큐리티스는 네 파트너와의 합작을 통해 출시될 것이라고 한다: 투자 플랫폼 뱅크투더퓨처(BnkToTheFuture), 멀티 블록체인 발행 플랫폼 토큰소프트(TokenSoft), 미국에 본사를 둔 은행 제너스 뱅크(Zenus Bank), 게임 개발 스튜디오 픽셀매틱(Pixelmatic).

블록스트림은 기자회견을 통해 리퀴드 네트워크는 암호화폐 거래소, 마켓 메이커, 브로커, 기타 금융 기관들을 연결해주는 네트워크임에 주목했다.

In March, Blockstream released a new version of its bitcoin (BTC) scalability software, c-lightning. The release included performance enhancements, bug fixes and augmented privacy.

지난 3월, 블록스트림은 새로운 버전의 비트코인 확장성 소프트웨어 c-lightning을 출시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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