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본사를 둔 소매 대기업 타겟(Target)이 오픈소스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만들어 공급망을 추적할 수 있게끔 했다. 이는 현지시각 4월 22일 시작된 프로젝트였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의하면, 타겟은 2018년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종이 제품을 증명해보는 실험을 진행한 바가 있다. 이 실험 때 이용된 블록체인은 깃허브(GitHub)에 오픈소스로 풀려있다고 한다.

깃허브에 등록된 자료에 의하면, 콘센소스(ConsenSource)라고 등록된 타겟의 오픈소스 자료는 하이퍼렛저 소우투스(Hyperledger Sawtooth) 블록체인 상에 만들어졌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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