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이달 1,700명을 해고했지만 블록체인 사업부는 영향이 “아주 아주 작다”고 한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의하면 IBM 블록체인 기술 부서의 부사장 제리 쿠오모(Jerry Cuomo)는 고용과 해고 결정을 내릴 때 블록체인 기술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이는 그의 부서에서는 긍정적으로 적용되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해고는 “재조정 계획”으로 묘사되었다. IBM 블록체인 사업부의 컨설팅 부문은 일부 중복 직책을 상실했지만, 엔지니어링 부문은 손상되지 않은 채 대량 해고를 넘겼다고 한다. 한 소식통은 암호화폐 뉴스 매체 더 블록(The Block)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상품팀에는 해고가 없었고, 개발부에도 해고가 없었다. 블록체인 부문은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았다.”

IBM은 현재 약 34만 명의 직원이 있는데, 이번 대량 해고는 IBM이 전체 직원의 약 0.5%를 해고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CNBC가 6월 7일에 보도했듯이, 이것은 고용 동결이 임박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기사 작성 시간 현재 IBM의 웹사이트에 7,600개 이상의 자리를 고용한다는 소식이 등록되었으며, 그 중 대부분은 새로운 사업 분야에 대한 것이다.

이번 주 초, IBM은 자사의 플랫폼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져(Azure)와 아마존 웹 서비스(AWS)를 포함한 여러 클라우드 네트워크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IBM 블록체인 플랫폼의 업그레이드를 발표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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