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상호운용 프로토콜 폴카돗(Polkadot)이 자사의 DOT 토큰 50만개를 팔았으며,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폴카돗의 기업 가치인 12억 달러에 맞추어 배분되었다고 한다. 이는 현지시각 6월 27일 기술 전문 매체 더 블록(The Block)을 통해 발표됐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의하면 폴카돗의 관리 파트너인 웹3 파운데이션(Web3 Foundation)이 더 블록에게 이러한 토큰 판매 사실을 알렸다고 한다. 폴카돗은 이번에 전체 토큰 공급량의 약 5%를 판매했으며, 이는 프로토콜 관리 팀에게 대략 6천만 달러를 안겨주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지난 1월, 폴카돗의 토큰 판매는 완전희석화주당이익 시장가치로 봤을 때 12억 달러 안겨줄 것이라고 예상되었다. 하지만 5월에 폴카돗이 유통 시장에 이를 판매했을 때 토큰 당 가격은 훨씬 할인되어 시장에 나왔다.

당시, 전문가들은 폴카돗의 잠재 가치가 12억 달러에 미칠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판매자들이 제 3자에게 판매하는 것에 관한 합의를 위반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

이달 6월에는 유명한 토큰 판매가 줄을 이루었다. 비잔틴 동의 메시지 전달 프로토콜을 활용하는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 및 오픈소스 공공 장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업 알고랜드(Algorand)는 토큰 판매를 통해 6천만 달러를 모금했다.

얼마전 앰플포스(Ampleforth)는 11초만의 자사의 토큰 판매를 마무리 지은 바가 있다. 이는 앰플포스 전체 토큰 공급량의 10%를 판매한 라운드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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