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ME)가 비트코인 선물이 역대 최고치를 찍었음을 발표했다. 이는 현지시각 6월 28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발표되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의하면 CME 비트코인 선물이 6월 26일 거래된 가치가 17억 달러의 관념적인 가치(notional value)에 달하며, 이는 종전 기록보다 30%가량 상승한 수치라고 한다. 비트코인 선물의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은 기관 투자자의 관심의 영향으로 6,069개에 달한다고 한다.

6월 21일, 시카고 상품거래소의 비트코인 선물은 1만 달러 선을 넘었다. 바로 전날인 6월 20일, 시카고 상품거래소는 26,555개의 비트코인에 달하는 5,311개의 미결제 선물 계약을 달성했으며 이는 역대 최고치라는 글을 올린 바가 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현재 1만 달러 이하로 떨어진 9,878에 머물러 있다.

오늘, 전문 비트코인 트레이더 조시 래거(Josh Rager)는 비트코인이 만 달러 이하로 떨어진 것은 “축복”이며 곧 다시 6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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