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소비자 지갑에서의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주소를 옴니 기반 주소에서 ERC-20 기반 주소로 바꿀 것을 발표했다. 이는 한국 시간 7월 3일 공식 발표를 통해 보도되었다.

이러한 변화를 주기 위해 한국 시간으로 오후 5시부터 30분간 USDT 입출금이 일시 정지될 것이라고 한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의하면 바이낸스는 이제부터 이더리움의 ERC-20 기반 주소가 기준이 될 것임을 발표했다고 한다. 하지만, 테더를 예전 옴니 기반 주소에 입금하는 것은 계속해서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닉스(Poloniex) 또한 7월 4일 ERC-20 기반 테더 입금을 지원할 것을 발표했다. 폴로닉스는 이더리움과 트론을 지원하며, 옴니 주소로 입출금을 하는 옵션도 남겨둘 것이라고 발표했다.

폴로닉스에 의하면, 이더리움 주소를 통한 입출금은 옴니 네트워크 보다 빠르고 쌀 것이라고 한다.

지난 2월, 후오비는 ERC-20 테더 주소를 지원하기 시작한 바가 있다. 후오비는

후오비는 기자 회견을 통해 이더리움 기반 테더가 “더 빠르고 안정적인 입출금 과정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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