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8번째 바이낸스 코인(BNB) 토큰을 태웠음을 발표했다. 또한, 이는 바이낸스에게 할당된 토큰이었다고 한다. 이는 현지시각 7월 11일 발표되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의하면 바이낸스는 808,888 BNB(2천 370만 달러)를 태웠다고 한다. 바이낸스는 이번 코인번이 바이낸스가 1억개의 BNB 토큰을 태울 것이라는 약속을 이행하기 위함이라고 기술했다. 1억 BNB 토큰은 바이낸스 전체 공급량의 40%에 달한다고 한다.

바이낸스 코인은 현재 8%가량 떨어진 28.77 달러(코인마켓캡 기준)에 머물러 있다.

코인텔레그래프가 6월 말 보도한 바에 의하면, 바이낸스 코인 12억 달러 규모는 약 0.015 달러의 수수료만을 내며 바이낸스 체인에서 1.1초만에 옮겨진다고 한다. 바이낸스의 CEO 장펑 짜오(Changpeng Zhao)는 “미래가 여깄다”고 말했다.

또한 6월,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는 레오(LEO) 토큰의 코인번을 발표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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