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암호화폐 거래소이자 지갑 서비스 코인베이스가 이용자를 위한 세가지 매매신호를 발표했다. 이는 현지시각 7월 17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되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의하면 세가지 매매신호는 상위 보유자의 활동(top holder activity), 보유자의 평균 보유 기간과 인기도(popularity on coinbase), 가격 상관관계라고 한다. 이러한 매매신호를 제공하는 이유는 투자자들이 더 전략적인 매매를 진행할 수 있게하여 단순한 가격 분석을 넘어서는 통찰력을 가질 수 있게끔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사진 자료: 코인베이스

 

발표문에 의하면 이러한 서비스는 공짜로 제공되며, 이는 “암호화폐 [거래소] 중 최초”라고 한다.

6월 28일, 코인베이스는 미국 내 디지털 화폐 채택 및 인식 추세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한 바가 있다. 코인베이스는 올해 2천명의 사람들로부터 조사 응답을 통해 데이터를 모았다고 한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미국의 58%는 비트코인을 들어본 적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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