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즈가 허가 블록체인 하이퍼렛저 패브릭(Hyperledger Fabric)을 이용하여 디지털 파일의 진위를 보장할 것이라고 한다. 이는 현지시각 7월 24일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를 통해 보도되었다.

뉴욕 타임즈의 뉴스 출처 프로젝트(News Provenance Project)를 위한 새로운 웹사이트에 의하면, 이 프로젝트는 진위 확인 플랫폼을 다양한 규모의 출판물에 적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블록체인 기술은 이 프로젝트가 뉴스 기관들이 출판하는 비디오 및 오디오 레코딩에 대한 메타데이터를 기록하게끔 도와줄 것이라고 한다. 뉴스 출처 프로젝트는 아직 첫 단계에 있다고 한다. 이 단계에서 프로젝트는 사진 보도 부문에 집중하는 ‘블록체인 시스템의 확장성에 관한 개념 증명’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뉴욕 타임즈는 “모든 과대 선전을 무시하더라도, 블록체인(blockchain)은 디지털 파일의 입증성을 확립하고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이라고 생각되는 방식을 통해 기업 간에 정보를 공유하는 메커니즘을 제공한다”고 주장했다. 프로젝트의 웹사이트에 의하면, 이 프로젝트는 프로젝트의 결과를 공개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한다.

올해 초, 뉴욕 타임즈는 블록체인 관련 부문 인재를 채용한다는 글을 게시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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