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시총 3위인 리플(XRP)을 만든 기업 리플(Ripple)이 2019년 2분기 동안 2억 5151만 달러의 리플을 팔았다고 한다. 이는 현지시각 7월 24일 2분기 중간 보고를 통해 발표되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의하면 리플은 2019년 1분기 동안 리플을 1억 6942만개를 팔았다고 한다. 즉 1분기만에 판매량이 약 48%가량 상승한 것이다.

리플은 또한 향후 토큰 판매를 상당히 줄일 것임을 밝혔다. 리플은 과도한 거래량 때문에 2분기에도 토큰 판매량을 줄인 바가 있음에 주목했다. 리플은 이로 인해 프로그램화된 판매를 잠정 중지할 것이며 기관 판매에 제한선을 둘 것이라고 한다.

리플은 기관에 직접 판매가 1억 687만 달러, 프로그램화된 판매가 1억 4464억 달러라고 한다.

분기 보고에서는 분기별 리플의 XRP 에스크로 활동 또한 다루어졌다. 리플은 2017년에 에스크로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한 바가 있다. 에스크로 서비스는 리플을 꾸준히 공급하기 위해서 도입되었다고 한다.

리플은 2분기 매달 리플 10억개를 에스크로 계좌에서 출금해서 총 30억 개를 뺐다고 한다. 30억 리플 중 21억개는 에스크로 계약들에 재투자될 것이라고하며, 나머지 9억개는 리플의 기업 육성 시설 및 리플넷(RippleNet) 파트너쉽에 투자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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